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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품

졸음운전을 막아줍니다. 졸음경보기 driving alert

충격적인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의 7배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휴가철이나 주말 나들이와 같이 자동차를 타고 장거리를 주행하다보면 한두 번쯤 경험하는 것이 바로 졸음운전일텐데 말이죠. 졸음운전이란 잠든 상태가 아니라, 눈이 감기고 졸음이 쏟아진다고 생각할 때 이미 졸음운전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특히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주행 시 운전자가 2~3초 동안 졸음전을 하는 사이에 차량은 100m 이상을 아무런 통제 없이 질주하게 되어,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도로교통공단 통계에 의하면 지난 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389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무려 54.5%인 212명이 졸음운전 등 전방주시태만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사고 100건당 사망자수를 나타내는 고속도로 치사율은 9.9%로,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 2.4%의 4배 이상 높았으며, 고속도로 사고 중 졸음운전사고 치사율은 15.8%로 7배에 가까웠다. 운전자가 무의식 상태인 졸음운전은 충격 직전까지도 제동을 전혀 가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 피해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갖고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는 기본적인 원칙만 지켜도 충분하다. 장거리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의 주의 사항을 쪽지에 적어서 운전대 앞에 붙여두거나, 혹은 가족이나 동승자에게 미리 보여준다면 주행 중에 발생하는 졸음운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라고 하내요.

대학교 다닐 때 전국일주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말이죠. 겨울에 하다 보니 추운 밤에는 늦은 시간까지 히터를
틀고 목적지까지 야간 운전을 했었습니다. 여행길이 그렇듯이 대부분 초행길이다 보니 가끔 비포장 도로를 만나거나 지도상의
표시와는 다른 길로 인해 애를 먹기도 했었는데 졸음운전으로도 위험천만했던 경험이 떠오릅니다. 밤중에 시골길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꾸불꾸불한 길이었습니다. 주위론 깜깜하고 여행지에서의 시골길이 그렇듯이 가로등은 물론 없던 그 밤에 비몽사몽?
깜박 졸았던 것 같습니다. 떠올려보면 존다는 생각도 못하는 그런 찰나였는데 갑자기 전방에서 상향등이 켜지더군요. 눈앞이
환해지면서 눈이 떠지고 순간적으로 핸들을 돌렸는데 옆으로 트럭이 지나가더군요. 아마 그 분도 깜짝 놀랬겠지요.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나 할까요. 졸음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도 있죠. 피곤하다 싶으면 잠시 정차해서 심호흡과 가벼운 체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내요.

첫째, 전날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 취하기
휴가철 장거리 운전하기 전날은 다음날의 안전운전을 위해 과음이나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이나 수면을 취한다.

둘째, 운전 중 2시간 마다 휴식을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2시간마다 휴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졸음이 올 때는 무조건 휴게소에 들러 차를 세워놓고 10~20분이라도 잠을 자둔다.

셋째, 카페인 음료 마시기
장시간 운전 시 커피나 콜라, 녹차 등을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음료수에 들어 있는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짧은 시간만 유지되므로 과신은 금물이다.

넷째, 새벽 운전 안 하기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의하면 지난 해 새벽 4~6시 사이에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섯째, 동승자와 이야기 나누기
졸음운전을 피하기 위해 동승자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즐거운 음악을 따라 노래 부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껌을 씹거나 창문을 열어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졸음을 쫓는 좋은 방법이다.

여름 휴가철 운전 중 잠깐의 휴식은 운전자 자신 뿐 아니라 가정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준다. 졸음의 가장 큰 원인은 피곤이므로,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한 후 운전하는 것이 사고예방의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이번에 중국방문길에 아이디어 상품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졸음방지기라는 상품인데 테스트를 해 보니 작동은 문제없이
잘 되더군요. 고개를 끄덕이게 되면 빞음이 들리는 방식의 제품입니다. 사진 보시죠.


색깔은 블랙과 스카이블루색상이 있습니다.


간단한 기기이고 포장이지만 유용한 제품입니다. 이 작은 제품이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귀에 걸었을때의 각을 수평이라고 한다면 이 것이 20도 아래, 즉 목이 아래로 내려가서 운전자가 꾸벅꾸벅 할때 비프 음이
지속적으로 들리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운전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제품. 필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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